삼육식품,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인증 도입… 글로벌 ESG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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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관리자 작성일26-07-02 15:51 조회19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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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인증 도입…
글로벌 ESG 경영 강화
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이 미국대두수출협회(USSEC)가 주관한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컨퍼런스'에 참석해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인증(Sustainably Sourced U.S. Soy) 로고를 제품에 적용하고,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패를 수상했다.
지난 6월 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대두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ESG 경영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식품 및 사료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삼육식품은 이날 행사에서 대표 제품인 '삼육두유'에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인증 로고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원료 조달과 환경·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경영 실천 의지를 밝혔다. 미국대두 지속가능성 인증은 환경 보호, 토양 관리, 온실가스 감축, 수자원 보전 등 엄격한 지속가능성 기준을 충족한 미국산 대두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물성 식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을 통해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과 ESG 경영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식품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지속가능한 원료 조달과 친환경 경영 활동을 확대하며 ESG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환경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