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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 진출… 현지 50여 개 아시아 마켓서 판매 예정 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이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육식품은 27일 천안 본사에서 독일 첫 수출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개최하고, 독일 시장 진출의 의미를 되새기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식품 임직원과 수출 협력사인 BAM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독일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해외시장 확대 방안을 함께 나눴다. 이번 독일 수출은 BAM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현지 바이어와의 제품 검토 및 협의를 거쳐 미숫가루두유 2종과 검은콩칼슘두유가 첫 수출 품목으로 선정되었다. 수출 제품은 독일 내 약 50여 개 아시아 식품 전문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시식 행사와 판촉 활동 등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넓혀 독일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은 “이번 독일 수출은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 시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건강한 식물성 식품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삼육식품은 지난해 네덜란드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번 독일 수출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독일은 유럽 최대 경제권이자 식품 품질 기준이 엄격한 시장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번 진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독일 첫 수출은 단순한 해외 판매를 넘어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물성 식품의 가치를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현재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식물성 식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천안 지역 약국에 건강 나눔 실천
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천안 지역 약국에 건강 나눔 실천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 이 지난 7월 1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임팩트데이(Impact Day)' 행사의 일환으로 천안 인근 지역 약국을 방문해 건강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은 천안 지역 약국을 직접 방문해 건강 관련 전도지와 건강잡지를 전달하고, 삼육두유 1박스씩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와 함께 식물성 영양을 담은 삼육두유를 전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지역 약국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삼육식품이 추구하는 건강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임팩트데이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분기 1회 임팩트데이(Impact Day)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한 제품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식품, 「삼육두유와 함께하는 재활용 캠페인」 개최
삼육식품, 「삼육두유와 함께하는 재활용 캠페인」 개최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캠페인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지난 6월 16일 본관 1층에서 「삼육두유와 함께하는 재활용 캠페인」을 개최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ESG 경영 실천 사례를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삼육두유의 포장재인 멸균팩뿐만 아니라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까지도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할 수 있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사용 후 수거된 멸균팩을 재활용해 제작한 휴지류, 건축자재, 문구류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임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제품을 직접 보고 만지며 일상 속 자원순환의 가능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두유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두비지와 부산물을 활용해 빵 등 식품 원료로 재탄생시킨 사례도 소개됐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고 식품 부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순환경제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멸균팩의 재활용 과정과 환경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며 임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멸균팩 재활용 현황 등을 소개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삼육식품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제품 생산부터 소비, 그리고 자원의 재탄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임직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삼육두유 포장재와 생산 부산물이 새로운 제품과 식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ESG 경영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삼육식품, 보건절제주간 특별 강연 개최
삼육식품, 보건절제주간 특별 강연 개최“몸을 살리고 마음을 새롭게“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은 보건절제주간을 맞아 지난 6월 1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건강한 생활습관과 절제된 삶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영진 목사(충청합회 보건복지부장)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다. 서영진 목사는 강연을 통해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영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쉽게 노출되는 각종 유해 환경과 습관들을 경계하며, 절제와 균형 잡힌 생활이 개인과 가정, 직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연했다. 또한 성경적 건강 원칙을 바탕으로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필요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보건절제주간을 맞아 진행된 이번 강연을 통해 임직원들이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올바른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식품은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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