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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식품, 천안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삼육식품, 천안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 천안사업장 전직원들은 9월 17일, 깨끗한 생태 조성을 위한 ‘1사 1하천 가꾸기’운동을 실천하였다. 삼육식품의 23년간 진행되어 온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의 공존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삼육식품 천안사업장 직원들은 회사 옆을 흐르는 판정천을 중심으로 하천 정화활동, 수생식물 식재,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다양한 하천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34번 국도 주변에서도 청결 운동을 진행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를 청소하였다. 삼육식품 담당자는 “이번 ‘1사 1하천 가꾸기’운동을 통해 직원들은 지역 사회 발전에 직접 참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육식품은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친환경 사업장 조성에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삼육지역사회봉사회, 이웃 위한 제94·95차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삼육지역사회봉사회, 이웃 위한 제94·95차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삼육식품(사장 전광진)지역사회봉사회가 지난 9월 13일 일요일, 충남 천안시에서 제94차와 제95차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이웃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치매안심센터(천안시 서북구)와 천안본향교회(담임목사:채광병)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천안시 서북구와 동남구의 총 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모았다. 제94차 봉사활동에서는 치매안심센터가 요청한 서북구 소재 가정을 방문해 싱크대를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주방 시설을 정비하고, 거주자가 보다 편리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95차 봉사활동은 천안본향교회의 요청으로 동남구 소재 두 가정에서 진행됐다. 봉사자 10명은 도배, 장판, 화장실 주거 개선, 전기 수리 등으로 역할을 나눠 집 안 곳곳을 정비했다.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단장하는 한편, 화장실의 샤워기와 비누·화장지 거치대를 교체하고 전기 수리를 진행하며 생활공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삼육식품은 이날 봉사자들의 점심 식사를 지원하며 나눔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각 가정에 필요한 보수 작업에 손길을 더하며 이웃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한편, 삼육지역사회봉사회는 올해 4월과 6월에도 천안 지역 가정을 찾아 화장실 설비 교체, 지붕 방수, 도배·장판 및 가구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직접 살피고 손길을 더하는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삼육식품, 독일 첫 수출…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 진출… 현지 50여 개 아시아 마켓서 판매 예정 삼육식품 (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이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육식품은 27일 천안 본사에서 독일 첫 수출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개최하고, 독일 시장 진출의 의미를 되새기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육식품 임직원과 수출 협력사인 BAM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독일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해외시장 확대 방안을 함께 나눴다. 이번 독일 수출은 BAM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현지 바이어와의 제품 검토 및 협의를 거쳐 미숫가루두유 2종과 검은콩칼슘두유가 첫 수출 품목으로 선정되었다. 수출 제품은 독일 내 약 50여 개 아시아 식품 전문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시식 행사와 판촉 활동 등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후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넓혀 독일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광진 삼육식품 사장은 “이번 독일 수출은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 시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건강한 식물성 식품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삼육식품은 지난해 네덜란드 수출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번 독일 수출을 계기로 유럽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독일은 유럽 최대 경제권이자 식품 품질 기준이 엄격한 시장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번 진출은 글로벌 시장에서 삼육식품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독일 첫 수출은 단순한 해외 판매를 넘어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물성 식품의 가치를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현재 3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유통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식물성 식품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천안 지역 약국에 건강 나눔 실천
삼육식품, 임팩트데이 맞아 천안 지역 약국에 건강 나눔 실천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 이 지난 7월 1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임팩트데이(Impact Day)' 행사의 일환으로 천안 인근 지역 약국을 방문해 건강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직원들은 천안 지역 약국을 직접 방문해 건강 관련 전도지와 건강잡지를 전달하고, 삼육두유 1박스씩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자료와 함께 식물성 영양을 담은 삼육두유를 전달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지역 약국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삼육식품이 추구하는 건강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임팩트데이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분기 1회 임팩트데이(Impact Day)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한 제품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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