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건강


FOOD & HEALTH

 컬러푸드로 즐겨요
 food story - 컬러푸드로 즐겨요  미국에서 하루에 5가지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Five A Day" 캠페인을 실시, 성인병과 암 발병률을 80%까지 낮추는 결과를 얻었다. 과일과 채소가 지닌 다양한 천연 색소는 ”파이토케미칼“이란 성분에 의해 결정된다. 이 물질은 식품이 가뭄∙자외선∙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
 조민선박사의 잎을 먹는 이야기 -파슬리-
샐러드나 주스에서 독특한 향을 내는 파슬리는 식용으로보다는 요리의 모양을 내는 데주로 쓰인다. 그러나 비타민 A·B·C, 철분,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영양가도 높아 건강 식품으로서도 우수하며, 건위나 진정, 해열, 이뇨 등의 효과도 있다. 독일, 불란서, 벨기에 등지에서는 씨앗을 쓰기도 하며 6~8월에 희거나 초록, 노란 색의 꽃을 피운다. 새들에겐 독이 되고 동물에겐 좋은 채소인 파슬리의 원산지는 남...
 콩 이야기
󰋯콩의 기원 중국에서는 4000년 전부터 재배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 초기(BC 1세기초)부터 재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콩의 영양적 가치 콩은 단백질 40%, 지방 20%, 탄수화물 35%로 구성 되어 있다. 콩이 좋은 이유는 포화지방이 적고 필수아미노산 융합이 가능한 형질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비타민(비타민A,E,K,B)과 균형 잡힌 미네랄(칼륨, 철분, 인, 칼슘)성분 때문이다. - 양질의 단...
 Food 매뉴얼 - 채소∙과일 보관방법
  1년 내내 식탁에 오르는 밑반찬 재료로 사용하는 채소와 과일은 아무리 적게 사도 ‘한 단’,‘한 봉지’째 사게 되므로 상하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에 사서 손질해 식중독 걱정없이 싱싱하게 보관하도록 하자.   󰋯 참깨(알루미늄 포일로 싸서 볶는다).    식물성 지방인 리놀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참깨는 비빔밥이나 나물 반찬 위에 솔솔 뿌려 고소한 맛...
 Food 칼럼 - 복분자
  현대 약리학적으로 그 효능을 살펴볼 때 복분자는 신체기능을 항진시키는 강장효과와 수렴작용 그리고 항이뇨작용을 나타내며 과민성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작용과 항바이러스작용이 있다.  요즈음 중국산 복분자를 이용한 건강기능성 제품이 시중에넘쳐 나고 있다. 원래 복분자 딸기나무(Rubus coreanus)는 우리나라 특산으로 산기슭 양지에서 자라는 관목이다. 끝이 휘어져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리며, ...
 영양소 풍부한 제철 채소∙과일로 풍성한 식탁을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자란 채소나 과일은 자연 토양에서 무기질과 대기의 에너지를 듬뿍 흡수해 맛이 좋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요즘은 시설재배를 통해 대부분의 과일, 채소들이 사계절 내내 생산되지만, 맛과 신선도면에서 자연스러운 제철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각 계절별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들이 제철 음식에는 들어 있다. 맛은 물론 영양,경제성이 우수한 제철 식품을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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